보건복지부는 ’26.6.19.(금) 그냥드림 본사업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 전국 60개소를 대상으로 지자체 및 기부식품 지원센터와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5.18.부터 6.30.까지 신규 사업장 및 이용자 과밀 우려 사업장을 중심으로 자가 점검표 운영, 물품 관리, 위기가구 발굴 연계 등 사업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음.
- 6.19.(금) 인천지역 사업장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통해 관외 주민 이용 허용 및 운영시간 확대 등 현장 의견을 논의하였으며, 현장에서 도출된 미비점과 지적사항은 지자체 및 사업장과 협력해 신속히 보완할 계획임.
-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위기 등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필요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사업임.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그냥드림 사업이 현장 의견을 반영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1. 그냥드림 사업 개요
2. 그냥드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