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21.(일) 전국 7개 지역에서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출범했다고 밝혔다.
-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주민과 지역사회가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민·관·공·산·학 협력체계가 7개 거점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함.
- 사업 출범식은 6.19.(금) 경북 청도군에서 개최되었으며, 각 지역 지원 조직과 거버넌스 참여기관이 모여 장기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형성 및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함.
- 각 지역은 특성에 맞는 의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돌봄 강화·원도심 회복·생태환경 보전 등 다양한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실증프로젝트 라운드테이블 등 논의를 통해 주체별 역할과 협력·확산 방안을 모색함.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중앙지원조직을 통해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각 지역에서 축적된 협력모델과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