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6.22.(월) 제2회 「금융위人상」 수상자를 포상했다.
- 국민성장펀드 운영,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시스템 구축,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분석 시스템 개발 등 3명의 직원이 금 이상(1,000만원), 은 이상(500만원), 동 이상(300만원)에 각각 선정되어 총 1,800만원 포상을 수여받았음.
- 국민성장펀드는 출범 5개월 만에 12.5조원(16건) 투자를 승인하는 등 첨단전략산업과 지방산업 지원, 스케일업 및 M&A활성화 등 정책금융 모델로 신속히 안착했으며, 운용사 선정 방식 차별화와 조직 내 인센티브 확산 기반을 구축함.
- 불법사금융 피해자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시스템 도입으로 신고부터 피해구제까지 단일창구 밀착지원 체계를 마련, 429명 상담·2,391건 불법추심 중단 등 신속한 경제적 재기 지원에 실효성을 높임.
-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매매분석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연간 1~2억원 유지비 절감 및 9.32억원 개발예산을 아꼈으며, 부당이득 혐의자 조사·고발 등 공정시장 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에 기여함.
<붙임> 포상자 주요 공적사항 세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