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24.(수)부터 6.25.(목)까지 ‘제7차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 과기정통부는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아세안 11개국 과학기술 부처 및 국내외 전문기관과 함께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와 워크숍을 개최함.
- 이번 회의에서는 과학기술혁신 역량강화·공동연구·연구인프라 등 3대 중점 분야를 기반으로 기존 협력사업의 점검과 데이터 활용 인프라, AI 융합·확산, 탄소중립 실현, AI 개발·창업 경진대회, 초장기선전파간섭계 관측망(SEAVN) 구축 등 신규 협력 의제를 집중 논의함.
- 6.25.(목)에는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STI) 워크숍’을 통해 한-아세안 이행계획(Work Plan 2025-2027)에 따라 구체적 협력 사업과 기관별 핵심 기술 중심의 다자간 공동연구 방안을 종합적으로 모색함.
- 과기정통부는 한-아세안 과기공동위와 워크숍을 통해 아세안의 과학기술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