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23.(화)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사업 출범식」 개최와 함께 동 사업의 본격 착수를 알렸다고 밝힘.
- 데이터 스페이스는 운영 주체와 데이터 제공자·수요자 등이 분산형 구조 및 합의된 규칙 하에 데이터를 안전하고 통제된 방식으로 공유·활용할 수 있는 연합형 데이터 활용 체계임.
- 올해 의료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해당 실증사업은 산업 분야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데이터 공유·활용 생태계 구축과 AI 서비스 개발 촉진, AX 전환 선도를 목표로 하며, 카카오헬스케어 컨소시엄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됨.
- 컨소시엄은 27개 의료기관, 3개 플랫폼·인프라 기업, 18개 데이터 수요기업 등 총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전주기 연구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데이터 스페이스 운영과 더불어 2028년까지 참여기관 수 확대 및 자생적 운영 체계 확립을 추진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가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추진 체계도
2. 데이터 스페이스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