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6.24.(수)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라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주요 증권사 CRO 등이 참석하는 리스크관리 및 투자자 보호 간담회를 개최했다.
- 시장 변동성 확대로 신용융자와 미수거래 잔고가 증가함에 따라, 기계적 리스크관리를 지양하고 시장 상황을 반영한 선제적·탄력적 리스크관리 체계 구축과 투자자 보호 강화를 증권사에 주문함.
- 투자자의 신용융자·미수거래 구조 및 반대매매 위험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위해 명확하고 실효성 있는 위험 안내와 맞춤형 설명, 약관·설명서 제공, 시각자료·알림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안내를 강조함.
- 주가·금리·환율 등 시장 변동성 확대 대비 증권사 건전성 및 유동성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단기유동성 조달 관리·헤지수단 마련·외화 유동성 체계적 관리와 함께 부동산 건전성 및 유동성 규제제도 도입에 대비한 선제적 준비와 내부 관리체계 개선을 당부함.
- 증권업계는 기계적 리스크관리를 넘어 실효성 중심의 투자자 보호와 선제적인 건전성·유동성 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노력을 약속함.
- 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신용융자·미수거래 및 반대매매 동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증권사의 손실흡수 능력 확충 등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 강화를 지속 유도할 계획임.
<붙임>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 투자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