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6.25.(목) 신현송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제96차 BIS 연차총회」 및 「ECB 중앙은행 포럼(신트라 포럼)」참석을 위해 출국하여 7.2.(목) 귀국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신 총재는 6.26.(금)부터 BIS 연례컨퍼런스·경제자문위원회·세계경제회의·이사회·연차총회에 참석할 계획이며, 연례컨퍼런스 주제는 분절된 세계 경제에서의 중앙은행과 거시·금융안정임.
- 7.1.(수)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개최되는 「ECB 중앙은행 포럼(신트라 포럼)」 세션에서 화폐·지급결제·금융거래의 토큰화를 주제로 「프로젝트 한강」의 경험과 시사점을 담은 논문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