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6.24.(수) 중국 베이징에서 제1차 한·중 서비스 무역 협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음.
- 이번 협의회는 ’25.11월 한중 정상회담 계기 체결된 양해각서 후속조치로서, 의료관광, 지식재산권 등 서비스 무역 분야 실질 협력 과제가 논의되었음.
- 의료관광의 경우, 중국인의 방한 의료관광 증대에 따른 정보 접근성과 신뢰성 제고, 안전한 환경 조성 필요성과, 지식재산권 분야에서는 AI 기반 온라인 위조상품 차단, 2차 창작 활성화 등 지식재산 보호·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음.
- 중국 측 제안에 따라 디지털 무역, 전시회 및 지방정부 간 협력 방향도 함께 논의되었으며, 디지털무역 통계와 표준·규범 등 공동 연구 추진, 양국 기업 전시·컨벤션 협력, 중앙·지방정부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및 상업·무역 교류 확대 방안 등이 검토되었음.
- 산업통상부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양국 기업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