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6.24.(수)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외 인·허가 과정에서의 애로를 체계적으로 발굴·해소하기 위한 농산업 글로벌 인·허가 통합 지원단을 출범하고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한다.
-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농산업 수출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2026 농산업 수출 확대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판로 확대와 대외 협력체계 강화 등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제1차 회의에서 농기자재, 스마트팜 기자재, 동물용의약품 등 수출기업 및 협회가 제기한 15건의 인·허가 애로를 공유하고, 해외 제품등록·인·허가 취득 절차 개선, 국가별 정보 제공 확대 등 주요 과제의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였음.
- 발굴된 애로사항을 단기 과제와 중장기 협력과제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과 정부 간 직접 협의를 병행할 예정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통합 지원단을 중심으로 수출 현장의 애로를 적극 해소하고 농산업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