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6.24.(수) 「국가경쟁력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26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분석과 향후 제고 방향을 논의했다.
- ’26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전년 대비 6단계 상승한 21위를 기록하였으며,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인구 5천만 명 이상의 30-50클럽 내에서는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함.
- 순위 상승은 기업효율성(44→34위), 인프라(21→15위) 분야의 개선에 기인하며, 기업 경영환경 인식 개선·주식시장 활성화·과학기술 인프라 등이 주요 배경임.
- 경제성과(11→14위)와 정부효율성(31위) 분야는 상대적으로 부진·정체를 보였으므로, 정부는 규제 합리화·인공지능 전환(AX) 지원 확대, 과학기술 생태계 복원, 재정 지속가능성 제고, 기업 제약 제도 개선 등 분야별 구체적 과제를 추진할 계획임.
- 재정경제부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경제 활력·혁신 역량·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 등 국가경쟁력 전반의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별첨> 재정경제부 1차관 모두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