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6.25.(목) 인공지능을 활용한 한약재 진품 판별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관능검사 시스템’은 한약재의 형태, 색상, 질감 등 주요 특징을 학습하여 진품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별하는 기술임.
- 식약처는 2023년부터 한약재 특성을 반영한 XAI 모델을 개발하여 현재 감초 등 297개 품목에 대해 모델 구축을 완료하였고, 이를 통해 관능검사 전문가의 판별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음.
- 2027년까지 대한민국약전 등 공정서에 수재된 한약재 품목에 대한 인공지능 모델 구축과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식약처는 AI와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한약재 품질관리에 적극 활용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한약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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