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25.(목)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제8회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부처별로 산재된 기후적응 데이터를 공통 기준으로 연계·제공하는 국가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지난해 물환경·해양수산 분야에 이어 올해에는 농축식품 및 보건 분야 데이터 연계를 확대 추진 중임.
- 통합플랫폼은 폭우, 폭염, 한파 등 기후위기 영향과 지역별 피해 및 취약성, 대비 상황을 정량적 통계와 시각화 지도로 제공하며, 인공지능 비서를 활용해 자료의 검색·가공이 용이함.
- 이번 토론회에서는 통합플랫폼 구축 현황·활용계획, 기후위기 기반 데이터 구축 체계, 시나리오 활용방안, 분야별 적응정보 고도화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정부 및 공공기관 적응대책 수립과 국민의 정보 접근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8년까지 통합플랫폼을 완성하여 국민이 일상 속 기후위험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적응정보 제공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붙임>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제8회 전문가 토론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