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전략투자공사는 ’26.6.25.(목) 정책금융기관-국내 조선3사와 한미 조선협력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미 전략적 투자 MOU(’25.11.14.)」에 따른 1,500억불 규모 조선 협력투자 이행을 위해 공사, 한국수출입은행·산업은행·무역보험공사·해양진흥공사·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이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
- 협약 당사자들은 기관 간 정보교류·사업기회 발굴·정책금융 지원 등을 위해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수출입은행이 간사 역할을 맡음.
- 조선협력투자가 대미투자와 함께 한미 전략투자의 양대 축임을 강조하며, 국내 조선·기자재 생태계 전체가 새로운 일감과 시장을 얻는 호혜적 투자가 될 것임을 부각함.
- 정책금융기관에는 적시에 충분한 자금 공급과 위험 분담 방안 마련을, 조선사에는 국내 중소 조선사 및 기자재 협력업체까지 ‘팀 코리아’로 참여할 길 마련을 당부함.
<참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인사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