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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반값 모두의카드 혜택 9월까지 이어진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경제과
2026.06.25 6p
국토교통부는 ’26.6.25.(목) 반값 모두의카드 환급 혜택이 9월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된 모두의카드는 올해 1월 출시 이후 4월 추경을 통해 환급 혜택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정액형 기준금액이 50% 이상 낮아지고 출퇴근 전·후 시차시간대 이용자에게는 환급률이 30%p 상향되는 추가 지원이 시행되고 있음.

- ’26.6월 기준 모두의카드 가입자는 557만 명을 돌파하였고, 지방권 이용자는 171만 명으로 확대되었으며, 전국 모든 지방정부가 모두의카드에 가입해 혜택을 받고 있고, 일부 광역지방정부는 지역 특화카드를 운영 중임.

- 기후동행카드의 고유가 특별지원은 6.30. 종료되나, 모두의카드 고유가 반값 할인은 9월까지 지속되어 기존 타 교통카드 이용자가 모두의카드로 전환 후 등록·가입 시 추가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대광위는 국민들이 9월까지 적용되는 추가 환급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모두의카드 이용 방법을 적극 안내할 계획임.

<참고>
1. 모두의카드 기반 지방정부 사업 현황(’26년 기준)
2. 모두의카드 카드사 및 상품 현황(K-패스 누리집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