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26.(금) 시민사회와 협력하여 낙동강 녹조 발생지점에서 조류독소 공동조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26년 조류독소 공동조사는 시민사회와 협의하여 작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더 이른 시기에 착수하였고, 원수 및 공기뿐 아니라 주민 비강 내 조사가 추가됨.
- 공동조사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국립환경과학원이 동일한 지점에서 같은 방법으로 참여하고, 7~8월 등 녹조 발생 우려 시기를 포함하여 진행되며, 시료는 전량 분석 예정임.
- 조사기간 동안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시민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객관적 결과 도출에 집중하며, ’26년 안에 시료 분석 및 결과 공동 검토 후 공개할 계획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에도 시민사회와 함께 녹조 관리 등 대응정책 개선을 지속 논의할 예정임.
<붙임> 2026년 조류독소 공동조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