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6.25.(목)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현장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고용노동부 장관이 전국 8개 지방고용노동청을 순회하며 지역 특화사업 추진현황과 현장 목소리를 점검함.
- 대구고용노동청 청년특화 고용센터를 방문해 청년 대상 심층상담, 구직 역량 강화, 일경험 연계 등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점검하였으며, 산업안전과 노사관계 분야의 현안 대응 및 정책 추진 상황도 함께 살핌.
- 고용센터가 지역 주도 고용서비스 제공의 전진기지로서,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졸업부터 퇴직까지 지원하는 일자리 동반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함.
- 고용노동부는 향후 지방청 방문 일정을 이어가며 지역 일자리 회복과 정책 효과 제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