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25.(목)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건설 현장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최근 5년간 산업재해 사고로 인한 사망자 중 건설업 비중이 46%에 달함에 따라 이번 간담회에서는 반복되는 건설 현장 재해의 주요 원인과 실효성 있는 저감 대책을 논의함.
- 현장에 참석한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은 안전관리 활동 성과와 주요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정부는 기업이 재난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기업 재해경감 제도’ 등을 소개함.
- 행정안전부는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및 현장 목소리와 정부 제도적 지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건설 현장 재해를 실질적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