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30.(화) 2026년 2차 수송용 수소 수급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수급 동향과 설비점검 일정을 논의한다.
- ’26.5월까지 수소차 47,718대가 보급되어 전년 동기 대비 수송용 수소 소비량이 52% 증가한 8,297톤을 기록하였으며, 연말 기준 최대 추가수요 1만 9천톤 전망 및 공급능력은 2만 4천톤 수준으로 평가됨.
-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나프타 원료 부생수소 공급이 일부 축소되었으나, 천연가스 개질수소 등 대체물량을 통해 수송용 수소를 정상 공급 중임.
- 하반기 46곳 공급시설 중 22%인 10곳에서 설비점검이 예정되어 있으나, 기업·지방정부가 협력해 점검기간 중에도 수소차 운행 차질 방지에 총력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 수소 공급시설 점검 기간에도 안정적 수급관리를 위한 점검, 대체물량 및 충전소 확보 등 유관기관과 지속 협력할 계획임.
<붙임> 2026년 2차 수송용 수소 수급협의체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