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26.6.30.(화)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을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 코레일 자회사는 기존 5개사에서 고객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3개 전문 자회사로 개편을 추진함.
- 고객서비스 일원화, 공공유통·물류망 구축, 유지관리 분야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철도 이용 고객의 편의 증진 및 철도안전 강화를 도모할 계획으로, 국토교통부는 TF 및 노사정협의체를 통한 의견수렴과 효율성 평가를 거쳐 최종 통합방안을 마련하였음.
- 기관통합 완료 후 세부업무 및 기능조정·사업 재구조화 등 자회사의 기능 및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통합 이후 노사정협의체를 통한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도 병행할 예정임.
- 국토교통부는 단순 결합 및 비용 절감을 넘어 국민서비스 향상과 철도안전 강화를 목표로 하고, 고용승계를 바탕으로 직원 고용안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