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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역 기업이 크고, 청년이 머물도록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청년고용정책관 청년채용기반과
2026.07.02 4p
고용노동부는 ’26.7.2.(목)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노바렉스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 등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걸림돌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

- 정부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며, ’26년부터 비수도권 중견기업과 취업 청년 모두에게 근속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지원 대상을 확대했고, 이에 따라 ’26.6월 기준 기업 2.5만개와 청년 5.5만명을 지원하여 전년 동기 대비 지원 규모가 증가함.

- 간담회에서 기업 대표들은 중견기업 지원 확대에 따른 채용 증가 효과를 언급하면서도,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강력한 유인책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청년들은 임금 지원 외에 주거·문화·인프라 등 맞춤형 인센티브 확대를 요구함.

- 고용노동부는 현장에서 제기된 청년 장기근속 유인을 비롯한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지역 일자리 사업이 더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제도 개선에 노력할 계획임.

<붙임>
1.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간담회 개요
2.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