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6.30.(화) 2025년 기준 전년도 수출시장에 진입한 뒤 1년간 활동한 생존기업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12,602개사로 최근 5년 내 최다를 기록했고, 이들의 수출액은 22.7% 증가한 101억 달러로 전체 수출기업의 12.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기계·컴퓨터, 전기제품, 플라스틱, 화장품, 자동차 순으로 많이 수출했으며, 1개 업체가 평균 2.3개 품목을 수출함.
- 업체당 평균 수출액은 81만 달러, 10만 달러 미만 소규모 수출업체가 전체의 67%를 차지해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이 다수임.
- 생존기업의 수출국은 총 178개국이며, 중국·미국·일본·베트남·유럽연합에 많이 진출했고 1개 업체가 평균 2.1개국에 수출함.
- 수도권, 동남권, 대경권, 중부권 순으로 생존기업이 분포하였고, 수도권의 업체수와 수출액이 모두 가장 많았음.
<붙임> 관련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