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대잔 실노동시간 단축지원단은 ’26.7.8.(수) 5차 현장방문을 통해 디스플레이허브 주식회사의 유연근무제 확산과 실노동시간 단축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 디스플레이허브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참여를 바탕으로 평가체계 및 조직관리 개선에 이어 임금체계 재설계와 주4.5일제 도입을 위한 2단계 컨설팅을 시행 중임.
- 해당 기업은 전광판 시공기술직을 대상으로 고정OT를 기본급에 산입하고, 실노동시간 기반 임금 정산체계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함과 동시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금 삭감 없는 주4.5일제와 각종 유연근무제를 적극 운영 중임.
- 도입이 완료되면 사무직의 소정근로시간이 주40시간에서 35시간으로 단축되고, 기술직은 고정OT를 폐지하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2시간 조기퇴근제를 통해 일·생활균형을 실현할 계획임.
- 고용노동부는 향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및 워라밸+4.5 프로젝트 등 기존 사업과 연계해 노사의 자율적 합의 기반 노동시간 단축 및 유연근무제 도입을 지속 지원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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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제5차 현장 방문 개요
2.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