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7.7.(화)~7.10.(금) 해외 기술규제로 인한 우리 기업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WTO TBT 위원회에서 다자·양자 협상을 전개한다.
- 정부는 제2차 WTO TBT 위원회에서 반도체·화학·배터리·디스플레이·화장품 등 우리 수출기업에 애로를 주는 유럽연합·인도네시아·베트남 등의 해외 기술규제 8건을 특정무역현안으로 제기함.
- 리튬배터리 주제세션에서 우리 전문가가 좌장과 연사로 참여하여 K-배터리 산업을 소개하고, 유럽연합 배터리 규정 등 글로벌 규제에 대한 산업계 우려를 논의함.
- 정부는 해외 기술규제에 따른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업계와 협력하여 TBT 협의 채널을 적극 활용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