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10.(금)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과 관련된 용수 공급계획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제1차관은 전남광주특별시에 위치한 나주호, 장흥댐, 보성강댐, 주암댐을 방문하여 산업용수 65만톤/일 선제적 확보 및 용수공급 협력체계를 점검함.
- 나주호에서는 영산강을 활용한 농업용수 대체공급계획, 장흥댐·보성강댐·주암댐에서는 발전용수 전환 및 미사용 물량 활용 등 산업용수 공급 방안을 검토함.
-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규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산업용수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극한 가뭄에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체계 마련을 추진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반도체 산업이 호남권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과 선제적으로 용수 기반시설을 구축할 계획임.
<붙임> 현장방문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