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6.7.10.(금)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회의장과 숙박시설에 대한 식음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자에게 제공되는 식음료가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식재료 보관창고 청결, 온도 관리, 식재료 입고부터 배식까지의 전 과정 점검, 식중독균 신속검사 운영, 조리시설·조리종사자 위생관리 등을 사전에 점검함.
- 부산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회의장 및 숙박시설 내 음식점 등에 대해 사전 위생점검과 조리종사자 위생교육을 실시하며, 여름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를 강화 중임.
- 회의 기간 중 식재료 검수·검식, 식중독균 신속검사 및 식중독 예방·홍보 등을 통해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임.
- 식약처는 향후 회의 시작 전까지 사전 위생점검 및 조리종사자 교육, 회의 기간 중 식자재 검식, 식중독 검사 등 식음료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