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7.15.(수) 국내 민간기업이 개발한 도심항공교통(UAM) 기체를 국민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K-UAM 비행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개막에 앞서 국내 기업이 개발한 UAM 기체의 실제 비행 시연과 대국민 첫 공개를 통해 K-UAM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
-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준비한 본 쇼케이스를 통해 버티포트, 운항체계, 교통관리시스템 등 상용화 기반 구축 현황과 국내 민간의 기술력을 알리며, 미국·영국 등 주요국과의 UAM 산업 경쟁에서도 우리 민간기업의 도전적 행보와 잠재력을 부각함.
- 현장에서는 기체 비행, 관람 및 질의응답, 개발기업과의 소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참석자들이 대한민국 UAM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국내 개발 기체의 비행 중 공중정지 및 전기추진 시스템 등 첨단기술을 선보임.
- 국토교통부는 ’28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단계별 철저한 검증을 거쳐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K-UAM 비행 쇼케이스 행사 개요
2. K-UAM 비행 쇼케이스 공식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