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지원단은 ’26.7.15.(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마트, 롯데마트와 함께 경기도 평택 돌코리아 물류센터를 방문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등 수입 과일 3종에 대한 할당관세 조치가 유통 단계에 정상적으로 반영되어 소비자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함임.
- 정부는 바나나 12만 9,000톤, 파인애플 33,500톤, 망고 18,500톤 등 수입 과일 3종에 대해 8.15.까지 한시적으로 할당 관세율(30%→5%)을 적용 중임.
- 유통업계 및 현장 관계자들은 환율 변동, 산지 생산량 감소 등으로 인한 단가 상승과 유통과정에서의 추가 비용 부담 등 현실적 애로사항을 공유함.
- 민생안정지원단은 할당관세 혜택이 국민 식탁까지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물류·유통업계의 협조를 당부하고 단계별 마진·부가 비용 최소화를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