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7.15.(수) 2026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의 자체정상화계획(’26.4.15. 승인) 및 부실정리계획(’26.7.15. 승인)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 금융위원회는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개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에 대한 자체정상화·부실정리계획을 승인함.
- 해당 계획은 국제기준 및 금산법상 작성기준에 부합하며, 대형 은행지주·은행과 정리당국의 위기대응체계 고도화를 반영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과 회복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올해는 금융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체계 점검, 유동성 모니터링 지표 강화, 합동 모의훈련을 통한 시장위기 대비 강화 등 보완·개선사항을 반영하였음.
- 금융위원회는 자체정상화계획 및 부실정리계획의 연계성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하반기 중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