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7.16.(목) 한-아르헨티나·한-우루과이 통상협정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 이번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 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과 대국민 의견수렴 목적에서 개최함.
- 아르헨티나는 핵심광물·셰일가스 등 자원이 풍부하고 중남미 GDP 3위 및 인구 4,700만의 시장을 보유한 국가이며, 우루과이는 남미 물류 허브이자 정치·사회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남미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는 국가임.
- 남미 진출기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협회, KOTRA,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지역 전문가 등이 참석해 통상협정의 기대효과와 고려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함.
- 산업부는 이번 공청회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통상절차법에 따라 한-아르헨티나·한-우루과이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국내절차를 진행해 나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