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7.22.(수) 오는 7.25.(금)부터 8.10.(일)까지 17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에 대응하여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지능형 CCTV를 통한 비탈면 실시간 모니터링 등 안전대책과 함께 대중교통 공급을 11% 증대하고 고속도로 갓길차로 임시 개방과 일반국도 9개 구간 신규 개통을 추진함.
-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도로·철도·항공·해운 등 교통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AI 기반 사고주의 구간 40개소를 선정하여 실시간 안내하며 고속도로 등 혼잡 예상구간을 집중 관리함.
-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휴게소 편의시설 확충, 코레일 앱 내 숙박 예약 서비스 개선,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출국장 확대 및 임시주차장 추가 확보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함.
- 국토교통부는 향후 교통수요 변화와 기상이변에 철저히 대응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을 지속해 국민 안전과 편의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
<붙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담당 부서 및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