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7.22.(수)부터 7.25.(토)까지 한-미간 통상·투자 협력 논의를 위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 산업부는 미 행정부 및 의회 주요 인사와 면담을 추진하며, 대미 전략적 투자와 자원·에너지 등 양국 현안을 협의함.
- 7.23.(목)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함.
- 이번 센터 개소는 5.8. 체결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MOU 후속조치로, 양국 조선기업 간 협력 지원 및 성과 발굴 목적임.
- 산업부는 한미전략투자특별법 시행에 따라 대미 투자 프로젝트 추진 및 한-미 관세합의 이행을 통해 상호 통상관계 안정을 도모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