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7.29.(수)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을 통해 위조상품 410만여 점을 차단·적발했다.
- 5.4.(월)부터 6.30.(화)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실시한 특별단속기간 중 통관단계에서 45만여 점의 위조상품을 단속하고 지식재산권 침해범죄 14건을 수사해 365만여 점, 진품 시가 1,530억 원 상당의 위조상품을 적발했음.
- 이번 단속은 국내 제조기업 보호와 국민 건강을 위해 해외직구·밀수를 통한 위조상품의 불법 유통에 초점을 맞췄으며, 단속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5배, 수사 적발 금액은 7배 증가했음.
- 관세청은 단속 및 수사에 기여한 우수자·부서를 포상하고, 향후 외국 세관과의 합동작전 등을 통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단속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특별단속기간 지식재산권 침해 단속 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