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7.29.(수) 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짜 K-브랜드에 대응하기 위해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와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를 도입한다.
-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는 국민이 해외 매장, 온라인 거래터, 누리 소통망 등에서 발견한 가짜 K-상표 의심 사례를 사진 등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K-브랜드 보호 포털 내에 개설되고, 접수된 제보는 침해유형별로 분류·DB화하여 유효 제보일 경우 권리자에게 신속 통보 및 후속 대응을 지원함.
- ‘K-브랜드 지킴이’ 서비스는 해외 상표 출원정보, 무단선점 이력, 출원인·대리인 반복출원 유형, 한국 상표와의 유사도 등 분석을 통해 국가별·업종별 위험경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무단선점 의심 상표 출원시 전자우편 경보와 상표 중개인 분석, 해외 상표 유사도 확인 등 다양한 분쟁 예방 기능을 제공함.
- 지식재산처는 신고센터와 지킴이 서비스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무단선점·위조상품 빈발 국가와 업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필요시 현지 법률 대응, 단속기관 연계, 해외 거래터 협력 등 후속 지원을 확대할 예정임.
-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짜 K-상표 신고 및 정품 구매 캠페인을 통해 K-상표 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 및 「K-브랜드 지킴이」 메인화면
2. K-브랜드 보호체계 추진방향
3.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