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7.30.(목) 한-몽 교육 협력을 통해 몽골의 문화유산 보존 기술 전수 및 인력 양성 지원을 추진한다.
- 교육부는 지난 7.10.(금) 몽골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하여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성과를 점검함.
- 한-몽 교육부 장관이 몽골 최초 ‘유형문화유산보존기술학과’ 개설 및 교육 인프라 구축 상황을 확인하고, 학과 자립 운영 방안과 고등교육 협력 확대 방안 논의함.
- 공주대학교 사업단 주도로 맞춤형 현지어 교재, 실험·실습 환경, 현장실습 등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연계로 현지 교원 양성 및 자립 운영 체계 전환 성과 거둠.
- 교육부는 협력 대학의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과 전문인력 양성 지원, 교육협력 성과 확산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개요
2. 공주대-몽골 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