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8.4.(화) 새만금 인공지능(AI)·로봇 클러스터 조기 구축 등 현대차 투자 지원을 위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선제적으로 지정했다.
- 이번 지정은 현대차그룹의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공장 등 9조 원 규모 투자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기 구축을 지원하기 위함임.
- 관세청은 공장 건설 단계부터 운영·사후관리까지 과세보류와 부가가치세 면세 등 관세행정 원스톱 지원을 추진함.
- 종합보세구역 입주업체는 특허 갱신 절차 및 특허수수료 면제로 부담이 경감되고, 보세운송 절차 생략으로 자유로운 물류 이동과 제조·가공 편의성이 제고됨.
- 관세청과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지정이 현대차그룹뿐만 아니라 국내외 첨단기업의 연쇄 투자 촉진과 현장 체감형 통관·물류 지원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함.
<참고> 확대 지정 위치, 경계를 표시한 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