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APSA)와 함께 ‘APSA 2026 품종보호 자문회의’를 ’26.8.11.(화)부터 12(수)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한다.
- 이번 회의는 아시아·태평양 15개국 정부기구, 종자업계 및 국제기구 등 110여 명이 참석하여 품종보호제도의 현안과 DUS 심사 등 품종보호 관련 국제 협력방안을 논의함.
- 한국은 품종보호제도, 분자마커 기술, 권리 침해 사례와 분쟁 절차를 공유하며 회원국 간 경험과 협력 사례를 발표함.
- 서울 회의는 각국 품종보호제도와 실무 협력을 구체화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품종보호제도 운영 역량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국립종자원은 품종보호제도와 심사기술을 알리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권리보호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붙임>
1. APSA 품종보호 자문회의 사진
2.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Asia and Pacific Seed Alliance)
3. 2026 품종보호 자문회의 주요 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