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8.20.(목) 한국국제경제법학회와 서울시립대학교 법학관에서 「제17회 WTO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26년 올해 대회에는 전국 15개 대학에서 총 21개 팀, 76명이 참가 신청하였고, 본선 진출 8개 팀이 모의 WTO 분쟁해결절차를 실전처럼 치렀음.
- 논제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핵심광물 산업정책으로,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최신 쟁점과 WTO 규범의 합치성 여부를 놓고 치열한 법리 공방을 펼쳤음.
- ANTI-DUMPLINGS(서울대)팀이 대상(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Bona Fide(연세대·전남대)팀이 최우수상, 비상(서울시립대)팀과 토마통상(고려대)팀이 공동 우수상을, 그 외 8강팀은 장려상을 받았음.
- 산업통상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들이 국제통상규범에 대한 이해와 현장 시각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
<붙임> 「제17회 WTO 모의재판 경연대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