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26.8.25.(화) 중남미 5개국(볼리비아, 에콰도르, 온두라스, 자메이카, 페루) 농업 관계 공무원 12명을 초청해 8.23.(일)부터 2주간 ‘품종보호제도 및 재배 심사기술 역량강화’ KOICA 초청연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품종보호제도를 도입하거나 활성화하려는 중남미 국가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품종보호제도와 재배심사 노하우를 전수해 현지 제도 운영 역량 향상과 각국 여건에 맞춘 발전 방안 마련을 지원함.
- 연수생들은 한국의 품종보호제도, 재배심사 체계와 절차, UPOV 협약에 관한 이론 교육과 감자 재배심사 실습, 영상분석을 활용한 특성조사 등을 통해 신품종 심사 역량을 제고하고, 연수 종료 전에는 자국 실행계획(Action Plan) 수립의 기회도 제공받게 됨.
- 또한,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농업정책 현장 견학도 진행하여 각국 품종보호제도 운영 기반 확충과 종자산업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도모함.
- 국립종자원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중남미 국가의 품종보호제도 도입·운영 지원과 더불어 우리나라 종자산업의 국제협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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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품종보호제도 및 재배 심사기술 역량 강화’ KOICA 초청연수 사진
2. ‘품종보호제도 및 재배 심사기술 역량 강화’ KOICA 초청연수 개요
3. 2026년도 KOICA 초청연수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