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9.9.(수)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을 개최한다.
- 올해 국제물주간은 50여 개국 1만 명이 참가해 물·에너지·인공지능(AI)의 융합을 통한 미래 물관리 방향을 논의하고, 고위급 회의 및 약 50개 프로그램을 운영함.
- 행사에서는 인공지능·첨단산업 시대를 뒷받침하는 물·에너지 기반시설, 인공지능을 활용한 물·에너지 관리의 지능화, 글로벌 물안보 개발협력, 반도체 산업 연계 물 현안 등 주요 주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짐.
- 국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홍수 저감 및 사고 예방, 청소년·청년 참여, 물기업 신기술 발표 등 다양한 부문별 협력과 혁신 기술 확산을 위한 실효적 논의와 행사도 진행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원도심이 갖고 있는 자산과 잠재력을 새로운 수요와 연결하여, 다시 지역의 성장과 변화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하겠음.
<붙임>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