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9.8.(화)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 ’27년 테마 발굴을 위한 「그랜드챌린지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 ’27년도 신규 테마 기획 방향과 후보군 논의를 위해 산·학·연 전문가 22명이 위원장과 함께 참여함.
-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는 높은 실패 위험에도 성공 시 산업 판도를 바꿀 초고난도 기술을 목표로 하며, 경쟁형 R&D, 원천기술 개발, 실증·생산공정·시장 창출, 특허 및 사업화 전략, 민간투자 연계 등 산업화 지원을 복합적으로 추진함.
- 작년에는 인공근육 전신구동로봇, PFAS-Free Transformation, End-to-End 3D 공간지능 등 3개 테마를 선정해 ’26년부터 본격 개발에 착수함.
- 신규 3개 테마 추가 발굴을 위해 미래 기술·시장·정책 동향 분석, 전문가 인터뷰, SF 콘텐츠·AI 활용 등을 통해 26개 후보군(나노로봇, 뉴로모픽 반도체, 자율회복·자가적응 지능소재, 초저전력 우주 컴퓨팅 등)을 선정했으며, 기술 우열이 아닌 산업 도전 및 신산업 창출 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12월 말까지 최종 3개 테마를 확정할 예정임.
<참고> 그랜드챌린지위원회 출범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