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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계장관회의
지역이 설계하고 AI가 밀어준다…지역필수의료, 새판 짠다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 지역필수의료정책관 지역필수의료총괄과
2026.09.10 4p
보건복지부는 ’26.9.10.(목) 제4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개최했다.

- 2027년도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1조 2,614억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를 신설하고, 신규사업인 ‘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사업’을 통해 지방정부가 지역 상황에 맞는 의료공백 해소사업을 자율적으로 기획·집행하도록 지원함.

- 권역책임의료기관 임상역량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사업에 2,551억 원을 편성해 인력, 인프라, 인공지능 전환, 협력체계 구축을 집중 지원하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등으로 지역 주민이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함.

- ‘AI 기본의료 전략’에 따라 진료보조, 건강관리 및 행정 지원을 위한 일차의료 AI 패키지 등 의료취약지 지원책과 권역, 지역 책임의료기관을 국가 고성능 연산장치(GPU) 기반의 공공의료 AI 플랫폼에 연결해 AI 기반의 의료접근성을 제고함.

- 보건복지부는 회의에서 제기된 시·도와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구체적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국회 예산심의 등을 통해 2027년도 예산안이 차질 없이 확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