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9.11.(금) 직무능력은행 및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통합 시상식을 개최했다.
- 이번 시상식은 ‘직무능력은행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처음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경력·역량관리부터 직무 중심 인사관리까지의 현장 변화를 공유·확산하고자 마련됐음.
- 직무능력은행 부문에서는 개인의 다양한 경력·자격·훈련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증빙과 경력개발, 인사관리 등의 성과를 거둔 사례가 선정됐으며, 단체 최우수상(강원랜드)은 채용 시 직무능력인정서 도입을 통한 증빙 편의성과 검증 효율성을, 개인 최우수상은 경력관리·역량개발의 실질적 활용 성과를 강조함.
- NCS 기업활용 부문에서는 산업현장의 실질적 직무능력 요구에 부합하는 직무분석, 채용, 교육·평가 등 인사관리 고도화 우수사례를 발굴하였으며, 최우수상(㈜에너넷)은 사업영역 확대에 대응해 자체 직무분석과 기준 정립, 신입사원 근속률 및 업무 효율성 증대를 소개했음.
- 고용노동부는 직무능력은행과 NCS의 현장 활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개인의 경력개발 및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직무능력은행 및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 개요
2. 직무능력은행 개요
3.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요
4. 직무능력은행 활용 우수사례
5.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