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9.18.(금)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 고령화와 가족구조 변화로 간병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보호자 없이 안심하고 입원할 수 있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참여 확대 및 서비스 질 제고 필요성을 현장에서 확인함.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호사, 간호조무사, 지원인력이 팀을 이뤄 간호와 간병을 제공하는 제도로, 정부는 2015년 제도 도입 이래 참여 의료기관과 병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음.
- 현장에서는 높은 수요에 대응한 병상 확대, 환자 중증도와 간호 필요도를 반영한 인력배치 기준, 병동지원인력 확대, 의료기관 여건을 고려한 합리적 보상 체계 마련 필요성이 제기됨.
- 보건복지부는 서비스 필요도에 따른 맞춤형 제공과 지속 가능한 운영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의견과 실제 운영 성과를 반영한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붙임> 현장 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