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10.6.(화)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금리 인하와 상환기간 연장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9.28.(월) 재난대책심의위원회에서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거제·통영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 재해자금 지원방안을 의결함.
- 이번 지원은 8.21.(금)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후 피해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와 신속한 유동성 공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해확인증 발급을 받은 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 금리 우대, 대출한도 상향, 상환기간 연장 및 기존 대출 특별만기연장 등 우대조건이 적용됨.
- 소상공인은 10월 3주차부터, 중소기업은 10.1.(목)부터 우대지원 사항이 반영됨.
- 중소벤처기업부는 자금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피해기업의 경영 안정 및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