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7.(수) 올해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 중 물놀이 사망자가 2008년 통계 관리 이후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폭염 속에서도 물놀이 사망자는 14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5% 감소했으며, 전체 수상 안전사고 사망자는 최근 3년 평균보다 13% 줄어듦.
- 정부는 폭염에 대비해 수상 안전관리 기간 확대, 안전관리 요원 증원, 사고 다발 지역 점검 등 현장 예방 활동에 집중함.
- 지방정부에는 특별교부세를 지원하고, 안전관리 요원 5,746명을 배치했으며, 실태 점검과 사고다발 25개 지역의 중점 관리, 부처 협업 강화 등을 추진함.
- 낚시·해루질 등 수산자원 포획·채취 활동이 전체 사망자의 38%를 차지했고, 구명조끼 미착용·음주 후 입수 등 안전수칙 미준수가 주요 원인으로 나타남.
- 행정안전부는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순찰·계도 강화, 안전수칙 현장 정착 등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