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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계장관회의
중증환자 이송 안전망, 전남광주까지 넓어진다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 공공의료정책관 재난의료정책과
2026.10.07 3p
보건복지부는 ’26.10.7.(수)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 추가 지역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중환자실 수준의 의료장비와 전문 의료인력이 탑승한 전담구급차를 통해 중증환자를 안전하게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는 사업임.

- 2024년 6월 경기도 한림대 성심병원이 최초로 선정되어 628명의 중증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한 바 있음.

- 이번 추가 선정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생명망 하나로(응급환자 이송지연 ZERO)」 등 지방정부의 높은 참여 의지와 전남대학교병원의 역할이 인정된 결과로, 2027년 상반기부터 전담구급차 운영이 시행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의 운영 성과와 효과를 평가해 전국으로 이송체계를 확대할 계획임.

<붙임>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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