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10.8.(목)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검토와 관련해 서비스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 정부는 CPTPP 가입 신청 여부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업계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비스 및 지식재산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함.
- 서비스업 분야 단체는 CPTPP 가입 시 멕시코·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 기회 확대, 금융 교역·투자 활성화, 디지털 교역 및 지식재산권 보호 등 규범의 중요성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음.
- 지식재산권 분야 업계는 CPTPP의 높은 수준의 상표·영업비밀 보호, 온라인 침해 대응 등 규범 도입이 우리 기업의 상표 도용, 콘텐츠 불법유통, 기술 탈취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산업통상부는 다양한 업계 의견을 수렴하며 CPTPP 가입 여부 및 시점은 미정으로,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