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10.8.(목)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2026년 3분기까지 수출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한 66억 달러로 3분기 누계 수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 3분기까지 전체 의약품 수출액(90억 달러) 중 바이오의약품이 73.4%를 차지하였으며, 3분기(7~9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한 20.7억 달러로 분기별 성장세를 지속함.
- 주요 수출국은 미국(10.7억 달러), 스위스(10.1억 달러), 헝가리(9.2억 달러) 순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졌으며,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 제제별로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57.1억 달러, +16.8%) 수출이 가장 많고, 독소·항독소(4.3억 달러, +43.3%), 백신(1.8억 달러, -21.7%) 순임.
- 식약처는 바이오의약품의 해외 진출 및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규제지원, 원료물질 인증, 임상·동물실험 자료 제출 요건 개선 등 제도적·기술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음.
<붙임> ’26년 3분기(누계) 바이오의약품 수출 통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