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10.14.(수) 부산광역시를 방문해 자살예방 추진현황과 민·관 협력사례를 점검했다.
- 부산시는 3월 종교·의료·언론·시민단체 등 12개 주체가 모여 ‘부산 생명존중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각 분야 자원을 활용한 자살예방 활동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 중임.
- 기업의 참여 사례로 지난 4월 지역기업을 ‘생명존중 실천기업 1호’로 지정하고 소주병에 생명존중 메시지를 부착하는 등 민간 주도의 실천행동 전개함.
- 오랜 기간 현장에서 헌신한 생명지킴이를 발굴·홍보해 자살예방 메시지 확산에도 힘쓰고 있음.
- 올해 1~7월 부산의 자살사망자가 전년 동기 대비 18.3% 감소했으며, 생명본부는 부산의 우수사례가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퍼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