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15.(목) 2026 리스콘 도쿄 재난안전기업 한국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9.30.~10.2.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리스콘 도쿄 박람회에 행정안전부 지원 8개사와 지방정부 지원 15개 등 국내 기업 23개사가 참여해 재난안전제품과 기술을 선보였음.
- 박람회 기간 동안 현지 바이어·투자자와 561건의 비즈니스 상담(약 680억 원 규모)과 3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 진출 성과를 거뒀음.
- 참여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후속 비즈니스 연계를 위해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와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고, 박람회 성과의 수출 전환을 위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임.
- 일본 내각부와는 재난관리분야 MOU 개정과 2027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일본관 운영 등 안전산업 교류·협력 확대를 논의했음.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내년 한국관 운영 박람회 선정 등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참고> 일본 리스콘 한국관 운영 사진